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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ㅇㅇ 님이 작성/ 2018.02.09 게시

탈모가 심해요

탈모가 너무 심해요 애낳고 살도 너무 찌고문제는 탈모가 머리속이 막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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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2-09 14:07
    저요...아이떄문에 병원갈시간도없고해서 약국갔더니 바이오크로마 추천해주길래 먹었는데
    저는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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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키고 님이 작성/ 2016.12.13 게시

소음순, 요실금 수술후 너무 편안합니다

소음순이 늘어나서 어렸을때 되게 챙피하고 숨겼던 기억이 나네요....꽉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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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7-03-26 03:04
    수술은 위험합니다.
    가장 예민하고 부분중에 하나인데 칼을 대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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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6.04.22 게시

제 친구 좀 어떻게....ㅜㅜ

아직 미스인 제 친구...남친과 현재 썸(?)을 타고 있는 것 같은데, 본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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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끼요꼬꼬 2017-02-09 14:25
    결국 더 원하는 사람이 움직일 수 밖에 없겠죠.
    남자의 행동이 이해가 되진 않지만, 모르는 척 스윽 손을 잡는 것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근데 만나서 무슨 대화를 하길래 진도가 안나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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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님이 작성/ 2016.03.18 게시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다들 언제쯤 방

이제 결혼 2년차 주부인데요,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부부간에 언제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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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둥이 2016-03-20 15:10
    저희는 8개월차인데 방귀 텄어요 ㅎ 신랑은 만이라고 볼 수 있지만 저는 소리가 안나서요 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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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님이 작성/ 2016.01.18 게시

중간에 죽는 남편

부부관계 하다가 도중에 남편이 죽을때가 있는데 그건 체력이 딸려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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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01-18 11:40

    심리적원인과 기질적원인이 있다네요.
    심리적인 것은 스트레스나 피곤 그외 여러가지 문제고요.
    기질적인 것은 당뇨나 기타 혈액순환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우선은 충분한 휴식과 정신적 안정및 대화가 우선되어야 할것 같고요.
    아니면 병원을 한번 찾아 보시는 것도 건강체크하면서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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