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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9.02.18 게시

이 표정으로 대하는 상사 ㅋ

맨날천날 저 표정으로 쳐다보네요 ㅋㅋㅋ친구가 보내준 짤인데 너무 적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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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9-02-18 16:59
    상사가 저런 표정으로 계속 내내 대하면 능률 있던것도 떨어지곘어요~ ㅡ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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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9.02.14 게시

복직한지 8개월차 회사가 망했네요

아는 지인의 소개로 들어온 회사인데 아이낳고 유치원 보낼무렵부터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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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9-02-15 10:29
    마음 정비하시고 들어가신건데 많이 힘드시겠어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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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미즈톡톡톡 님이 작성/ 2019.02.08 게시

복직은 했는데 맘이 편치가 않네요..

복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아이 두고 바깥에서 일하려고 하니까마음이 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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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9-02-11 14:20
    멋있습니다~ 저는 시도도 못하고있어요 능력있으니까 복직도 척척 하셨겠죠 ^^ 본인의 능력을 조금만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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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9.01.29 게시

아진짜 ~!!! 게임에 현질!!!!!!!!!!!

신랑이 모바일 게임에 현질을 지금 백만원 넘게 했어요 상여금 받ㄷ은거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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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아줌마 2019-02-07 14:30
    세상에..... 백만원이나 모바일 게임에....ㅠㅠ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저는 등짝 스매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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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냠냠쩝쩝 님이 작성/ 2019.01.28 게시

곧 회사 복직 할 예정인데..



육아휴직으로 6개월 가량 쉬었는데이제 다시 회사로 복직 할 날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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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아줌마 2019-02-07 14:34
    아 옷 렌탈까지......특별한날 한복이나 드레스만 빌려 입는줄 알았는데... ..
    저는 저렴하고 깔끔해 보이는 옷 그냥 사입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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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9.01.24 게시

손부터 올라가는 남편..

절 직접적으로 때리진 않아요근데 욱하면 손이 자주 올라가요 언젠가 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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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라 2019-02-07 14:39
    어떤 이유로도 폭행은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폭행은 하지 않아도 비슷한 행동을 하는 것도 용서 못할것 같아요
    남편분과 대화가 안되면 사회단체 등...상담센터의 도움을 받아 보라고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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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9.01.21 게시

시엄니.. 저만 이렇게도.. 불편한지

시간이 세월이 그렇게 흘러도 전화한통 편하게 못하겠네요.. 70 조금 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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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아줌마 2019-01-24 11:51
    아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신랑님도 중간에서 입장이 곤란할것 같고, 연세 많으신 시어머님도 야,너 이렇게 말씀 하시는 분이시라면 대화가 쉽지 않을것 같아 안타깝네요 지혜롭게 잘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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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9.01.11 게시

일본다녀와서 생리불규칙...

일본에 3개월간 신랑 일때문에 따라간적이있어요 아이 교육도 시킬겸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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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아줌마 2019-01-11 14:42
    특별한 이유 없이 불규칙 할때도 많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병원에 가셔서 진료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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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9.01.02 게시

회사에 붙었는데 신정에 나오라고 해서 안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고 기뻐했는데 신정에 나와야 한다고 .. 그래서 안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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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9-01-04 14:01
    헉... 신정에 나오라고 하다니 너무하네요 혹시 어떤 업종인지 여줘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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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9.01.02 게시

육아휴직 썼는데 아무래도 너무 눈치보이네

회사에서 큰맘먹고 육아휴직썼는데..... 중소기업이라 사람도 많이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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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라 2019-01-08 17:25
    애가 아프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난감하죠 마음 편안하게 가지시고 아이랑 좋은 시간 보내면서 재충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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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8.12.17 게시

만삭촬영 안해도 상관없겠죠? 후회할까요

신랑이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저도 일하고 서로 맞벌이라..서로 너무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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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아줌마 2018-12-18 10:17
    지나고 보면 괜찮아요 아줌마되어 뚱뚱해서 찍는 사진이랑 만삭 사진이랑 달라요 ㅎㅎㅎㅎ
    아이들도 재미있게 보고.... 저는 추천합니다 단 사진관 상술에 홀릭해서 너무 많이 찍지 마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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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8.12.14 게시

연말에 부모님 용돈.. 드려야하나요

남편이 드려야하지 않냐고 그러는데 흠보통 연말에 뭐 좋은곳 갔다오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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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라 2018-12-18 10:07
    능력이 되면 드리고...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을까요? 편하게 생각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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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8.12.13 게시

남편이 게임 현질로 자꾸 결제해요 ,,ㅡㅡ

연애때부터 쭉 피씨방가서 종종 게임하고 취미생활이라 존중해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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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아줌마 2018-12-14 10:14
    쉽게 고쳐지지는 않을 듯....차분히 대화로 잘 풀어 보세요~ 요즘 너무 재미있는 게임이 많아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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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8.12.06 게시

20대 보톡스 맞은거... 지금되니 더 쳐지는

멋모르고 20대때 보톡스맞고 이마에 보형물도 넣고 그랬는데지금와서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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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8-12-07 10:19
    보톡스가 좋다고 광고하지만 ~~ 나중에 이렇게 나이들면 그때되서 표시나는게 약물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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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8.11.16 게시

아들이 놀이터에서 처음으루 쌈하고왔네요

허어 참나 ㅠㅠ 놀이터에서 먼저 시비가 붙었대요 아들이 모래가지고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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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8-11-19 13:09
    잘 대응하셨어요~ 어차피 다른동네 애들이면.. ㅠㅠ 그냥 상처받지 않게 잘 타일러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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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8.11.14 게시

경단녀 5년차.. 다시 재취업 하려니까 힘들

자격증 공부도 하고 있고.. 취업 사이트도 보고있지만 생각보다현실의 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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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8-11-14 18:05
    전 육아휴직 썼는데 ... 정말 큰일입니다.. 애들 케어하면서 다시 회사 복직이 어려울것같아요 ㅠㅠ
    저도 경단녀의 길로... 들어서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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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익명익명 님이 작성/ 2018.11.07 게시

둘째도 버거운데 임신생각있냐는 남푠말이

경력단절이였어요 딱.대학원 진학 앞두고 덜컥 생겨서 그때부터 출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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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라 2018-11-09 14:44
    어른들 말씀에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ㅎㅎ. 하지만 키울 땐 힘들어도 .... 키워 놓으면 하나 보다는 둘이 보기가 좋터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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