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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익명 님이 작성/ 2018.07.24 게시

연애 너무 그립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연애할땐 이해하고 맞추며 추억도 많이 쌓았는데결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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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리퀸 2018-07-26 13:25
    이궁... 속상하시겠어요. 그냥 위로의 한마디가 필요할 뿐인데
    남자들은 넘 센스없게 자기 할말만 한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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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릴리 님이 작성/ 2018.07.24 게시

자기 좀 챙겨달라는 남편

누가 남편 얘기할때 덩치만 커다란 애 같다고 할때는 그냥 흘려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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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8-07-24 17:13
    독박육아 그럼 너가해 ! 라고 외쳐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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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엘로우5리 님이 작성/ 2018.03.12 게시

괜히 섭섭한날....

제가 생리증후군이 심해서 그런지요 시즌만 되면 남편한테 섭섭해지는게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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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8086 2018-03-13 09:18
    여자들은 한달에 한번 까칠할때가 있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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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라라 님이 작성/ 2018.03.08 게시

남편이랑 아침부터 기분 상했어요

별거 아닌 사소한 걸로 부부는 왜 싸우잖아요눈오는데 지각할까봐 서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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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라 2018-07-24 15:02
    안 싸우는 부부 없어요~ ㅎ 다~ 그러면서 사는거죠
    사랑싸움 같다고 하면 화 내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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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크롱 님이 작성/ 2018.01.29 게시

생리 미룰 목적으로 경구 피임약 복용중 관

생리를 미룰 목적으로 생리 시작 7일전부터 경구 피임약 복용중인데 8알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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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옹 2018-07-19 17:17
    딱 7일밖에 안됐으면 위험해요. 피임약 한달이상은 안전한데.. 시간이 좀 지났네요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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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포트니 님이 작성/ 2017.12.19 게시

이혼전에 물어야 할 11가지

결혼을 앞둔 이들은 결혼 생활의 성공 여부를 가늠해보려고 이런저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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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7-12-19 16:48
    상당히 공감이갑니다...결혼은해도후회 안해도후회...
    그러나 해보는것도 괜찮다고생각을하는데 지금심정으로는정말로 ...
    남주기는아깝고 내가갖기는버거워서 ...그래서 졸혼을 가끔생각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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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부부의일상 님이 작성/ 2017.10.30 게시

나는 남편의 퇴사가 반갑다

남편의 평생 천직, 나의 평생 천직에 대한 고찰엄밀히 말해서 자발적인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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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후 2017-11-01 11:52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일 그런게 있기나 할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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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ㅎㅎ 님이 작성/ 2017.09.07 게시

어제 새벽에 남편 축구보더니

아침에 지금 이틀째 늦잠자고 일어나지도 않고 진짜 짜증나서등짝 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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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9-07 13:47
    울 남편은 잠에 지가 져서 못보고 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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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봄 가을 님이 작성/ 2016.12.30 게시

이렇게 속상해도되나요...

40여년을 살림만하고살았는데ㅡㅡㅡ나쁜ㅜㅜㅜ음식타박하는 남편 정말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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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7-09-07 13:48
    속상하셨겟어요. 그럴 때 걍 음식 차리지 말아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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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조소영 님이 작성/ 2016.07.16 게시

무관심으로 가는길...

결혼23년차부부입니다 5년전에옥션에서 여자팔찌 회사로 주문해서 선물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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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랠드 2017-01-28 13:06
    님맘 조금은이해되네요 제 남편도.저몰래 섹파트너만났다가.걸려서.그여자한테 몇개월간.시달린거.제가해결해줬어요.근데 그후로 믿음도안가고. . 저만 정신적으로.더 힘드네요. ,사는게.사는거같지않은. . 하지만 힘내서 살아야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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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쉐리찌 님이 작성/ 2016.05.06 게시

저희 부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글 엄청

안녕하세요 하도 생각하다 도저히 저혼자 생각으론 안될거 같아 글 남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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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09-27 10:36
    서로가 있는게 아니라 중간에 부모님들이 계셔서 더 그런것 같네요.
    서로의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남편이 이상할 리도 없고 무조건 님이 이상할 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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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님이 작성/ 2016.03.25 게시

립스틱

전는 요즘 고민이 많네요 버릴까 거둘까 이야기는 제작년에 한번 도우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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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03-25 16:40
    좀 심하신 듯 하네요. 너무 대놓고 묻혀오시는데 정말 와이프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보이네요.
    이번에는 제대로 어필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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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미워도 님이 작성/ 2016.03.18 게시

아침에 또 한바탕..

오늘 금요일이라고 또 회식이 잡혀 있다네요.그놈의 회사는 회식을 왜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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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6-05-18 10:23
    그러게요. 간이 굳거나 부었다는데 왜들 그렇게 회식인건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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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님이 작성/ 2016.02.19 게시

행복

가정이 있는 남녀간의 만남이 온전하게 보일수는 당연 없는것이다
그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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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03-04 09:18
    결국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거네요.
    지금은 행복할지 모르겠지만, 나를 속이고 남을 속이고 사는 것이 과연 오랫동안 행복할 수 있을까요?...
    그냥 제가 볼 때는 자기 합리화인 것 같습니다. 가정있는 남녀가 언제까지 순수하게 오래갈 수 있을까요?..
    스스로 마음이 편하고자 편할대로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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