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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친정엘로우5리 님이 작성/ 2018.03.14 게시

갑자기 방문하시는 시부모님

오시는건 좋지만 좀 미리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당일날 오시겠다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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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8086 2018-03-16 08:58
    맞아요...ㅠㅠ 시어머니는 항상 뜬금없이 오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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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친정꽁피 님이 작성/ 2017.06.08 게시

굉장히 피곤하네요

아오 짐 삼실에 앉아 있는데넘넘 졸려요 퇴 결국 일하면서 한 10분 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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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가을 2017-06-08 18:47
    괜찬아요~
    졸리운시간입니다...
    빨리퇴근하시고 집에서 푹쉬고 내일 열심히일하면되지요~~~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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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친정익명 님이 작성/ 2017.02.24 게시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친정 부모님들은 저희 집에서 저와 같이 삽니다.저는 큰딸이고요,결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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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가 2017-02-26 13:38
    전 큰딸입니다. 여동생 둘이 있는데 동생들에게 뭐든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문득 동생들이 제게 한번도 고맙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누이들도 손위 시누이는 항상 동생들에게 잘해주시고 물론 저한테나 우리집 아이들에게도 잘해주셨거든요. 그런데 손아래 시누이들에게 뭐 하나 받은 건 없어요. 항상 받는 걸 당연히 여깁니다. 유전자가 그런 모양입니다.

    부모님들 마음은 형제들끼리 시끄러우신 거 싫어하시죠. 시끄러워지는 거 싫어하시는 거니깐요. 부모님들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자기들 때문에 자식들끼리 다투는 거 싫어하시는 것 뿐이에요.

    그리고 막연하게 기대하는 것보다는, 그리고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것보다는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집에 일가친척 오셔서 음식 준비하고 이런 비용은 언니가 부담할테니,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은 네가 부담해주고 .. 그날 와서 좀 도와달라는 등의 이야기를 분명하게 하셔요. 언니가 혼자 다 부담해서 알아서 하면 좋겠지만, 부모님 모시고 있는 입장에서 여러가지 부담도 있으니 네가 좀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그럼 동생도 딴 소리 못하거나 또는 본인이 부담 못하면 미안하다는 말을 할 수도 있으니깐요.

    처음부터 동생이 알아주기만 해도 좋겠다는 마음이셨잖아요. 동생은 평생 동생입니다. ㅎㅎㅎ
    되려 부모님 맘 상하게 하시고 동생은 동생대로 심술부리고 결국 나만 젤 힘들게 되잖아요.

    그냥 조금 맘 편하게 생각하시고, 다 덮어버리셔요. 동생에게도 전화하셔서.. 그날 집에 와서 부모님 축하해드리고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주자고 하셔요. 그리고 아버님께서는 언니 마음 좀 편하게 해주려고 동생에게 전화하셨을거예요. 동생 편들려고 그러신 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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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친정hyun 님이 작성/ 2016.12.12 게시

시어머니가 생각없이 말해요..

매일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너무 짜증이나서요 .저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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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12-12 22:52
    에고..큰일이네요..
    이제 신혼이신데...
    시어머니인 이상 그냥 그러려니하고 하셔야하는데
    그것이 쉽진 않죠..ㅠㅠㅠ
    생각없이 말씀을 하시면 님의 의견도 말씀하시면 어떨까 싶은데요..ㅠㅠㅠ
    하지만 이것도 쉽지 않겠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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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친정킼키 님이 작성/ 2016.07.20 게시

결혼준비중인데 고민이많네요

결혼 3개월앞둔 예비신부입니다남자쪽은 천오백만원 준비하고 나머지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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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llisa 2016-08-02 11:58
    일단은 좋게좋게 여쭈어 보시고 의견 조율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는 형편이 어렵다고 많이 준비 못했다고 말씀드리고 드리니까 절반 돌려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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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친정몰라몰아러아ㅓㄹ 님이 작성/ 2016.04.14 게시

배우자 집안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아직 결혼은 하지 않은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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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ㅅㅇ 2016-04-15 16:54
    결혼한 지 이제 갓 1년 된 입장에서 보면 생각보다 집안이 중요하더라고요.
    결혼은 우리 둘만 좋아서 사는 게 전부가 아니라 집안과 집안의 만남도 있다 보니...

    그래도 사랑하는 남자친구분과 아버님 일 때문에 헤어지는 건 또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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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친정하정희 님이 작성/ 2016.03.01 게시

정말 정이 안가요.

왠만하면 그냥 별말안하고 살았는데요 2~3년 남편이 사고쳐서 정말 힘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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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03-04 09:19
    웬만하면 별말 안하고 살았는데...이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사람일이 웬만해야 말이죠. 웬만하면 말하고 사세요. 안 그러면 홧병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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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친정익명 님이 작성/ 2015.10.22 게시

집에 들락날락하시는 시어머니

시어머니와 저희집은 가깝지는 않지만 같은 지역에 살고 있어요최근에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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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5-12-30 11:38
    아무래도 대화가 필요 한거 같아요ㅜ!
    대화로 시어머니와 잘 얘기를 해야 할듯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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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친정익명 님이 작성/ 2015.06.16 게시

사제가 이래도 되는지?

얼마전 저는 다시 성당에 다니기 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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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크 2015-11-03 16:56
    의외로 자격이 안 되는 사람들이 성직에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앞으로 비밀을 사람한테 털어놓지 마세요.
    대부분 평균 이하의 사람들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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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친정익명 님이 작성/ 2015.06.08 게시

친정부모님이 여행가고 싶어해요~

국내여행말고는 해외여행 한번 안해보셨는데.. 아버지가 자꾸 하롱베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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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시멜로 2015-06-11 15:05
    글쎄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잘 알아보시고..
    주위에 다녀오신 분들이 계시면 물어도 보시고...
    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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