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 | 2019.11.14
너무 아름다운 알폰스 무하의 그림을 처음 보았을 때가 생각나요. 파스텔 톤의 아름다운 여인이 그림에서 저를 쳐다보고 있어서 저도 모르게 그 여인을 계속 쳐다봤었어요.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요.
반경* | 2019.11.14
기대됩니다
한금* | 2019.11.08
여고시절 미술시간에 아르누보 양식을 배우는 시간에 처음 보고 반했던 알폰스 무하의 그림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다니 정말 반갑고 설레는 소식입니다. 이십년전 여고시절 추억속에 빠져보는 시간을 갖고 싶어요. ^^
정현* | 2019.11.08
미술 작품에 관심이 많습니다. 알폰스 무하 전시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열정이 느껴지는 작품들을 볼 수 있다니 꿈만 같네요. 가족과 함께 열정이 가득한 전시 보고 싶습니다.
박진* | 2019.11.07
국내최초라니.. 따듯하고 여성적인 무하스타일의 그림체가 기대되는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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