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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칼럼-미즈이야기

9월 첫날에 ...
2015-09-01 조회 7,026 댓글 2

 

9월입니다.

인디언썸머인가 싶은 더위가 남아 있습니다만

곧 찬바람이 불터이고, 찬바람이 불면 왠지 마음이 급해집니다.

 

훅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 하지 못한 일에 대한 고민

앞으로 남은 시간을 어떤 일을 해야 하는 지 꼽아보기도 하는데 ..

미즈 회원님들께서도 올 9월은 꽉찬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한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

 

 

時間은 人生의 스승"

 

인생의 스승은 책인 줄 알았는데, 살아갈수록 그것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언제나 나를 가르치는 것은 말없이 흘러가는 시간이었다.

풀리지 않는 일에 대한 정답도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찾을 수 있었고,
이해하기 어려운 사랑의 메시지도 거짓없는 시간 속에서 찾았다.

 

시간은 언제나 나에게
스승이다. 어제의 시간은 오늘의 스승이고, 오늘의 시간은 내일의 스승이라 할 수 있다.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을 하는 시간이고,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며,
가장 통쾌한 시간은 승리를 하는 시간이다.

 

가장 비굴한 시간은 자기 변명을 늘어놓는 시간이다.

가장 가치 있는 시간은 최선을 다한 시간이고, 가장 기분 나쁜 시간은
모욕을 당한 시간이며, 가장 기분 좋은 시간은 성취를 한 시간이다.

 

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쉬는 시간이고, 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 부르는 시간이며,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난 언제부턴가 흐르는 시간을 통해 삶의 답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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