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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

인플루엔자 지속 증가, 감염 주의 당부
2019-04-12 조회 2,037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20149.4.12자)에 따르면 지난 주 인플루엔자 발생율이 1,000명당 32명으로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13~18세의 인플루엔자 환자가 가장 많았고, 7~12세에서 두 번재로 많아, 집단생활을 하는 초·중·고생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38도 이상의 발영과 기침 또는 인후통의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초기에 진료를 받도록 당부하고, 영유아를 비롯한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영되었을 경우 집단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 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권고하였다.


<어린이 및 학생 위생수칙>


◇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외출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 용변 후 등
◇ 기침예절 실천
-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 사용한 휴지나 마스크는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기
- 기침 후 반드시 올바른 손씻기 실천
- 호흡기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 유행 시기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가지 않기
◇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사람과 접촉을 피하기
◇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은 후 집에서 충분한 휴식 및 수분·영양 섭취
◇ 증상 발생 후 5일이 경과하여야 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 하지 않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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