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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체인지

불필요한 포장부터 줄이는 Zero Waste!
2019-08-14 조회 1,090 댓글 0


불필요한 포장부터 줄이는 Zero Waste!


Zero waste는 쓰레기를 원천적으로 만들어내지 않는 것 보다 

일상에서 과도하게 나오는 쓰레기를 줄여 나가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영국 unpackaged의 창업자는 물건값 50파운드  

8파운드가 포장에 쓰이는 것을 사실을 알고 창업을 결심했다고 한다.


세계 최초 Zero Waste shop인 독일의 'Original Unverpackt’ 

포장이 없는(Unpacked)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이용방법은 본인이 담을 용기를 가져가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백이나 병을 구입하면 된다. 


성수동의 위치한 The Picker는 식재료 말고도 직접 요리를 제공하는

Grocery store형태의 상점이다. 




Zero waste shop이 Grocery store에만 있는것인가? 아니다!


요즘 카페에서도 이러한 Zero waste 운동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일회용컵과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기 보다 텀블러와 다회용 빨대를 이용, 

구입 전부터 폐기 발생을 줄이는 Precycling 하고있다.


서울에 있는 대표적인 Precycling Cafe를 소개한다.


은평구 통일로 ‘비전화 카페

단순히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기, 화학용품  

우리 삶에 필수적인 인공적인 요소들을 배제한 곳이다. 

카드결재도 안되니 미리 현금을 준비하자.


서대문구 홍연길  보틀 펙토리 

텀블러를 매일 챙겨다니기엔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보틀펙토리에서 텀블러를 대여하는 ‘보틀 클럽’을 운영 중이다. 

누구나 가입 있고 입구에는 우체통 같은 곳에 텀블러를 반납 있다.


동작구 성대로 Zero waste shop ‘지구

Zero Waste Life를 위해 노력해 보고 싶지만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한 곳이다. 

이곳은 Grocery 겸 Cafe로 쓰레기 없는 삶을 도울 다양한 물건들도 판매하고 있다.



마포구 포은로 ‘Cafe M

망원시장 안에 위치한 공동으로 운영되는 카페이다. 

시장 음식이 반입 가능하기 때문에 먹거리를 이것저것 사들고 

방문해 음료 한자의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이다.


마포구 성미산로 ‘Earth, Us(얼스, 어스)’

지구를 향한 사랑이 엿보이는 카페 역시 일회용품 사용을 하지 않고 

거창한 프로젝트가 아니 더라도 지구를 지키는 일에 동참할 있음을 보여주는 

Zero waste café로 번화가와도 가까워 찾아가기 쉽다.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안내서>

실천은 나부터! 친환경 여행수칙


머문 자리도 깨끗하게! 쓰레기 ZERO 여행 TIP!

낱개 포장된 바디클렌져 대신 비누를 챙기자. 카페 음료는 텀블러에 받고 스테인리스 빨대를 사용하자. 손수건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자. 물건 구매 시 장바구니를 이용하자. 어쩔 수 없이 발생한 쓰레기는 분리수거 하거나 되가져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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