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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결혼 15년차 주부,,
홍미숙 2020-12-10 조회 19,552 댓글 0

결혼 15년차 주부 입니다.


남편이 성실해서 지금까지 큰 문제없이 살았습니다.


아이들 둘 키우면서 빠듯한 살림은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더군요..


전세집에 살고 있고 내집 마련이 꿈인데 집값은


언제나 꿈처럼 멀리있고 엄두가 나질않네요..


아마 대부분 주부들은 공감 하시리라 생각해요


다른 분들처럼 여행도 가고싶고, 이쁜옷도 사고싶고


지나간 내 청춘도 찾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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