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온라인 쇼핑몰 내 소상공인 전용관 ‘쏠쏠마켓’ 상설 운영
현재 서울시는 ‘슈퍼서울위크’ 외에도 주요 온라인 쇼핑몰(쿠팡, 지마켓, 옥션, 티몬, 롯데온)내 소상공인 전용관 ‘쏠쏠마켓’을 5월 3일부터 상설로 운영하고 있다.
첫 한달 매출 24억 원을 거두는 등 영세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쏠쏠마켓에는 1,400여개 소상공인이 입점해 있는데 판매수수료가 일반 업체보다 낮고 할인쿠폰 발행, 홍보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을 돕는 실무 스킬을 전수하기 위해 온라인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비대면·온라인전자상거래 중심의 소비트랜드 변화에 소상공인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으로 기초체력을 키우고, 온라인 판로개척, 마케팅 지원으로 경쟁력을 더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소상공인정책담당관 02-2133-5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