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홍보지를 보고 신청을 하게 되었다~
친구와 함께 신청을 했는데 친구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같이 가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혼자 인천에서 서울대까지 가서 어떻게 하나..하며 걱정을 많이 했었다~
근데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처음에 딱 가서 선생님들을 보구 우와~ 서울대 학생들은 다 이쁘구나~하고 감탄을 했었다.
조별로 탐험을 다니면서 정말 재밌었다~ 사진도 많이 찍었다!
동아리 실도 가보고 미술관 등 여러 곳을 다녔다.
근데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의과가 해화역 쪽에 떨어져있어서 가보지 못한 점이 정말 아쉬웠다~
그래서 한가지 바램은 의과대학 전문 체험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그리고 강의실로 돌아와 맨토들과의 대화를 하였다.
진로에 대한 얘기도 하고 공부방법에 대한 얘기도 하고 진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실 요즘 진로에 대한 많은 고민과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던 시기였다.
그래서 이런 시기에 나는 그곳에서 정보를 얻는 것 보다 동기부여가 더 강했다!
나 스스로의 확신과 진로에 대한 자신감에 대한 동기부여! 정말 감사하다~
진짜 다녀오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