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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다이어트 야식, 묵의 재발견★야식, 다이어트의 적?
2012-05-24 조회 3,08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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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라볶이, 햄버거, 고구마, 만두, 치킨, 라면, 피자 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야식은 대부분 열량이 높은 음식. 야식의 계절 여름을 잘 넘기고 다이어트를 이어가려면 야식의 유혹을 물리쳐야 하는데, 참을 수 없이 야식이 당길 때 똑똑하게 야식 먹는 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 야식, 다이어트의 적?

야식은 살이 찌기는 한다. 그렇지만 야식을 먹었다고 반드시 살이 찌는 것은 아니며 생각하는 것만큼 심각한 비만의 원인이 되는 것 또한 아니다. 단, 낮에도 충분한 칼로리를 섭취하고 밤에 야식을 먹어 칼로리 섭취가 과하게 되는 경우에는 비만이 될 확률이 높다. 이런 경우에는 야식 때문에 살이 찐다기보다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많이 먹었기 때문에 비만이 되었다고 봐야 한다.

미국의 한 대학에서는 밤에 음식을 먹는 것과 살찌는 것은 관계가 없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는데, 이는 음식을 먹는 시간과는 상관 없이 움직이는 활동량 그리고 먹는 양에 따라서 비만이 결정되는 이유 때문이다. 즉 야식을 먹더라도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충분히 소화시킬 수 있는 양을 선택해서 먹고, 음식을 먹은 뒤 적절한 활동량이 따른다면 야식이 비만으로 바로 연결되지는 않는다는 의미.

하지만 야식으로 먹는 음식이 바로 비만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 해도 건강상으로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분명하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음식물을 섭취하면 수면 중에도 내장기관이 음식물을 소화시키느라 휴식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음날 몸이 피곤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밤 늦은 시간에 야식의 유혹을 받을 때는 우유 같이 간단한 음료를 마시거나 소화가 잘 되고 칼로리도 낮은 음식을 소량 먹는 등 절제가 필요한 것이다.

☞야식의 유혹을 이기기 위해서는 먼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야식의 유혹을 느끼는 것은 늦은 시간까지 깨어 있어서 배고픔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므로 되도록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는 것도 야식의 유혹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스트레스가 쌓일 때 먹는 것으로 해소하는 사람이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또 저녁식사 후 식욕이 왕성해질 때는 우유, 오이, 당근 등으로 식욕을 달래거나 가벼운 산책 등으로 활동량을 늘려주는 것도 좋다.

☞야식을 꼭 먹어야 한다면 열량이 높은 음식보다는 에너지밀도가 낮은 과일, 채소, 저지방 고단백 닭가슴살이나 기름기 뺀 참치 등이 좋고 삶은 계란이나 저지방우유 등도 좋은 선택이다. 술은 되도록 마시지 않는 것이 좋지만 맥주 1-2잔이나 와인 한두 잔 정도는 괜찮다. 갈증이 날 때는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보다는 시원한 생수, 보리차 등을 마시도록 한다. 또 음식을 먹을 때는 큰 접시에 그냥 두고 먹지 말고 작은 그릇을 정해서 분량을 정해 덜어 먹고 남은 음식은 치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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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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