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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

알츠하이머성 치매, 나를 잃지 않고 지키는 방법
2019-01-28 조회 523 댓글 0

알츠하이머성 치매, 

진행을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 발견!

나를 잃지 않고 지키는 방법




한국 노인의 치매원인질환 분포(단위 %)

자료 : 2012 치매 유병률 조사, 보건복지부


-알츠하이머성 치매(AD) 71.3%

-혈관성치매(VAD) 16.9%

-기타(루미체/파킨슨, 전두엽, 알코올성 등) 11.8%



츠하이머성 치매가 치명적인 이유

매우 서서히, 하지만 결국 모든 일상을 마비시킨다.



환자의 뇌에서 발견한 특징 3가지

-신경전달물질감서(아세틸콜린)

-치매를 유발하는 독성 물질 베타 아밀로이드 증가 

-타우 단백질 손상, 신경섬유 영킴


따라서 신경세포손상(손실), 퇴해성 변화(뇌 위축), 인지&기억력 저하, 감정조절불가



이길수있는전쟁 SUMO1의 발견!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의 뇌와 혈액에는 정상인에 비해 SUM01의 수치가 높았다"

-국립보건연구원 생명의과학센터 뇌질환과 고영호 박사팀-


'Small Ubiguitin-Related Modifier'

뇌 내 베타 아밀로이드 축적을 유도하는 단백질 SUM01 발견



SUM01란? 

치매를 유발하는 독성 물질 베타 아밀로이드 생성을 촉진시키는 단백질

- SUSUM01의 증가 > 베타 아밀로이드 증가 > 뇌 질환 유발


SUM01의 발현을 억제하면, 치매 진행을 막을 수 있다!!



연구결과의 의미

1. 치매 발병 전 혈액검사를 통해 치매 조기 발견 가능성 확보

2. 약물치료를 통해 치매 유발물질 제거 및 악화방지 가능성 확보




치매 진단을 받아도 앞으로의 10여 년을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빨리 발견하여 약물치료를 시행하면 치매 발병을 늦출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실제 질환 예방과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후속 연구와 임상실험 등이 필요합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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