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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이야기

나이먹고.. .
익명 2019-03-11 조회 1,617 댓글 3


입사하고 근무한지 13년차..인데 .. 

결혼 출산 임신까지 내 청춘과 모두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근데 어느날 와보니 몇살이나 어린 남자가 와있고 일도 잘하고 .. 벌써 직속 상사가 되었네요 ㅋㅋㅋ

자존심이 상해서 감정 추스리기가 힘들어요 

자존심....~~~ 모든걸 내려놓고 상사대접을 해야하려니 마음이 착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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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9-03-13 17:29
    힘내세요 ㅠㅠ 먹고살기 너무 힘들어요 정말.. ~ ㅠㅠ
  • 익명 2019-03-13 17:29
    흠... 어려운 딜레마인것같아요 전 경단녀였다가 다시 재취업했을때 그랬어요 저보다 8살 어린 친구가 저보다 상사였다죠 그것도 대표 딸 ㅋㅋㅋ 전 못참고 나왔어요 벌써 사장노릇하면서 직원들 훈계하길래 제 밑에 있었던 팀원들까지 다 데리고 나왔네요 남일같지가 않아요 .. 전 안좋은 케이스로 나온거지만 님은 아무래도 버텨야하는 부분이니...
  • 익명 2019-03-12 16:05
    어쩔수없겠죠.. 생계형 회사이니... 꾹 참고 버틸수바께 없지않을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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