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검색창 열기

꽈리고추볶음 만드는 법 포크로 콕콕
2019-06-02 조회 474 댓글 0

어른 반찬으로 좋은 꽈리고추볶음

예전에 엄마가 해준 반찬 중 싫어하는 반찬 몇 가지가 있었어요.

가지, 꽈리고추, 호박~ 요 세 가지로 만든 재료들은 다 손이 안 가고 맛이 없더라고요.

무슨 맛인지도 모르겠고 왜 먹는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이제는 요런 채소 반찬들이 참 좋더라고요.

단맛도 느껴지고 아삭한 맛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요즘 식탁에 자주 올린답니다.

오늘은 송이도 함께 먹이고 싶어서 햄을 더한 꽈리고추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꽈리고추 1봉(천 원), 햄 작은거 한개, 다진마늘 1TS, 간장 1TS, 참기름 1TS, 깨 1TS

1. 재료 준비

꽈리고추 한봉과 통조림햄을 준비해주었어요.

2. 꽈리고추 손질

고추는 깨끗하게 세척 후 꽈리고추 속까지 양념이 쏙 베일 수 있게 포크로 콕콕 찍어 준비한 후

팬에 식용유 1TS을 넣고 마늘 반 스푼을 넣고 꽈리고추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준 후

3. 간하기

간장 1TS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었답니다.

햄이 짭조름하기 때문에 고추에만 간을 해주었어요.

4. 햄

햄은 고추와 비슷하게 자른 후 끓는 물에 한번 데쳐준 후 팬에 노릇하게 구워 식감을 살려주었답니다.

5. 섞어주기

볶아놓은 고추와 햄을 넣고 잘 섞어준 후 깨와 참기름을 넣고 빠르게 볶아주면 간단한 밑반찬 꽈리고추볶음 완성된답니다.

아삭아삭 짭조름한 밑반찬

햄 꽈리고추볶음

간단하면서 아삭한 맛이 좋았던 꽈리고추볶음

고추가 들어가서 어른 반찬으로도 좋고 햄이 들어가서 아이 반찬으로도 좋았답니다.

고추가 간혹 매콤한 게 있어서 먹는데 입에 불이난 적 있었지만

그래도 참 맛있는 어른반찬이였답니다. 한봉에 천원주고 샀는데 맛있는 두끼반찬이였답니다.

어제 하루 지인이 일좀 도와달라고해서 알바를 다녀왔는데 저녁부터 오늘오전까지 피곤모드네요.

아침먹고 깜빡 잠든거 있죠. ㅡㅡ 그 사이 두 남자는 학교 체육수업가구 신랑은 병원가고~~~~

정신차리고 주말 시작해야겠네요.

앗 그리고 보니 오늘은 6월 첫날이네요. 모두 힘찬 한달 되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551787057

카카오톡으로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으로 스크랩 트위터로 스크랩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