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검색창 열기

수미네 반찬 명란계란말이 짭조름하고 고소해~계란말이팬 좋네~
2019-02-09 조회 2,484 댓글 1

짭조름한 밥반찬 명란계란말이

요즘 요리 프로그램 중 가장 핫한 프로그램이 수미네 반찬이 아닐까 싶어요.

며칠 전 괌 방송을 봤는데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역시 수미샘~~~^^

암튼~ #수미네반찬 레시피 중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명란계란말이를 만들어 저녁 식탁에 올려 고소하고 맛있게 즐겼답니다.

달걀4개, 꽈리고추 3개, 명란 취향껏

1. 재료 준비

달걀 4개, 꽈리고추, 방송에서는 쪽파를 사용했어요. 쪽파가 명란의 비린 맛을 잡아준다고 해요. 전 쪽파가 없어서 꽈리고추를 넣었답니다.

그리고 친정에서 공수해온 명란을 준비했어요. 한 개를 다 넣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래서 1/3만 넣어주었어요.

2. 손질

달걀은 톡~~깨서 넣어주고

명란은 껍질을 벗긴 후 살짝 으깨서 넣어주었답니다.

꽈리고추는 씨를 제거 후 다져주었어요.

3. 섞어주기

달걀, 명란, 꽈리고추를 넣고 잘 섞어주었어요.

명란이 짭조름하기 때문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았답니다.

#명란계란말이는 계란말이팬에 해야 모양이 예쁘게 나오지요~

#해피콜 #다이아몬드시그니처슬립팬 구성안에 포함되어있는 #계란말이팬

일반 계란말이 팬과는 사이즈부터 다르답니다.

기본 계란말이 팬은 작아서 두껍게만 만들어졌는데 해피콜 다이아몬드 시그니처 슬립팬은 가로 세로 사이즈가 넓어 큼지막한 #달걀말이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모든 열원에서도 사용 가능하답니다.

잡았을 때 그립감도 참 좋답니다.

손에 착착 감겨요.

4. 기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 후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살짝만 닦아주세요.

기름이 너무 많으면 명란계란말이가 예쁘게 안 나온답니다.

5. 만들기

명란이랑 꽈리고추가 가라앉아 있어서 국자로 휘휘~ 저어준 후 팬에 꽉 차게 계란물을 담고 바닥이 1/2 정도 익었을 즘 천천히 말아주면 된답니다.

너무 안 익었을 때 또는 너무 익었을 때 말아주기 힘드니 반만 익을 때쯤 돌돌 말아주세요.

6. 계속 말아주기

끝까지 다 접지 마시고 한마디(?) 정도 남기고 다시 달걀물을 넣어주고 또 1/2 정도 익었을 때쯤 다시 말아주는 작업을 반복하면 된답니다.

처음에 다 넣고 돌돌 말면 말기도 힘들고 모양도 예쁘게 안 나오거든요 전 3번 정도 말아주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뒤집기를 이용해서 앞뒤로 살짝 눌러서 속까지 완벽하게 익혀주면 된답니다.

수미네 반찬 따라 하기 : 명란계란말이

2-3인분

15분

소금을 넣지 않았는데도~ 명란의 짭조름함이 간을 딱 맞춰주었어요.

그리고 감칠맛도 더해주어서 #밥반찬 으로 안성맞춤이었답니다. 수미샘이 쪽파를 넣으면 비린 맛도 잡고 더 맛있다고 했는데

다음에는 쪽파를 사서 꼭 만들어보려고요

신랑은 명란젓을 무침이나 명란젓은 좋아하지 않는데 명란이 들어간 요리는 다 좋아하네요~ ㅎㅎㅎㅎ

참 특이하죠.

요것도 맛있다면서 반찬으로 맛나게 즐겨주었답니다. 송이는 아직 이 맛을 몰라 안 먹었어요.

은근 편식쟁이~

오늘 저녁은 송이가 좋아하는 돈가스를 만들어주기로 했답니다. ^^

어제 저녁에 메뉴를 야기 했더니 아침부터 룰루랄라 하면서 학교에 갔어요. 빨리 저녁이 왔으면 좋겠다면서 말이죠.

전 슬슬 돈가스 만들 준비하러 주방으로 출근해야겠네요.

오늘 엄청나게 춥다고 하지요. 외출계획 있으신 분들은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60693630

카카오톡으로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으로 스크랩 트위터로 스크랩
  • 봄 가을 2019-02-09 15:19
    은근히 어려운 명란 계란말이를 예쁘고 맛있게 잘만들었네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