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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선물세트 남은 사과 싱싱하게 보관하기
dhdmsdo79 2018-02-13 조회 427 댓글 0
과일선물은 영양만점 사과가 일등 보관방법은?!!

과일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과일~ 그리고 제일 많이 먹는 과일이 사과인 거 같아요.
'아침에 먹는 사과가 금사과'라는 말이 있어서 그런 거겠지요. 그래서 신랑도 몸에 좋은 사과 하나씩 들고 출근을 한답니다. 저도 송이와 함께 사이좋게 나눠먹지요.

명절선물 중 가장 반가운 과일선물세트 '사과선물세트'
부직포 포장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에요.



썬플러스 '명품사과 '
사과하면 썬플러스 또 알아주지요~ 사과뿐만 아니라 배도 끝내주게 달콤하고 맛있어요. 요기 사과랑 배 먹다 보면 다른 사과는 왜 이리 싱겁고 맛이 없는지~
앞으로 썬플러스 단골~!!

과일선물세트답게 포장도 고급스럽고 깔끔하고 사과에 흠집 하나 없었답니다.
음~사과향기조으다~~~
당분간 사과 걱정 없을듯해요.



맛있는 사과는 표면이 반질반질 한 것보다 살짝 거칠고 껍질이 선명한 과일이 정말 맛있는 사과랍니다.
딱 썬플러스 사과처럼요~

명절을 앞두고 사과 깎는 법도 소개해드릴까 해요.

껍질을 깎기 전에 흐르는 물에 헹궈주어요~
썬플러스 사과는 화학비료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재배로 가볍게 슥슥 닦아주면 된답니다. 될 수 있으면 껍질째로 먹으면 더 좋고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사과를 2등분 / 4등분 / 8등분 한 후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기는 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자주 깎았답니다.

8조각으로 깎으면 한가지 단점이 있어요. 크기가 제멋대로랍니다.
어떤 사과는 크고 어떤 건 작고~ 처음부터 사과를 반듯하게 자르면 상관없는데 사과가 예쁜 동그란 모양도 아니니 반듯하게 8조각 자르는 건 쉽지 않죠.

더 이쁘게 깎고 싶다면 사과 이렇게 깎아보세요.


사과를 2등분 - 4등분을 내준 후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준 후

가로로 4등분을 내주세요~
이렇게 잘라주면 울퉁불퉁한 거 티도 잘 안 나고 먹을 때도 편해요~ 너무 큰 사과 아니면 한 입에 들어가거든요. ^^
썬플러스 선물용은 크기가 커서 두입에 앙앙~~!! 먹으면 된답니다.


나름 괜찮죠~^^
이번 명절에 꼭 4등분 해서 가로본능으로 잘라보세요~


사과 싱싱하게 보관하기


평소에는 몇 개 사지 않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했는데 이번에는 설날도 있고 사과 양도 많아서 그냥 두면 상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사과 싱싱하게 보관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었답니다. 사과를 보호하고 있는 포장지에 키친타월을 넣어준 후 랩으로 돌돌 감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어요.
아!! 그리고 사과는 다른 과일들과 함께 있는 걸 싫어한답니다. 꼭 사과는 따로 보관하시는 게 좋아요. 저도 사과는 김치냉장고에 나머지 과일은 냉장고에 넣어주고 될 수 있으면 사과는 김치냉장고에 넣어준답니다. 그래야 훨씬 싱싱하고 아삭한 사과를 오래오래 즐길 수 있거든요. ^^
사과 싱싱하게 보관하기~~~

사과는 역시 '아삭아삭' '달콤달콤' 해야 맛있지요. 비파괴당도검사를 통해 자체 등급 규격에 맞는 과실을 선별하여 백화점 등에 납품하고 있는 썬플러스입니다.
믿고 먹을 수 있겠지요. 아삭 달콤한 맛이 일품이에요~^^멈출 수 없는 맛이랍니다.

http://www.sunplus-sho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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