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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전 만들기 맛있는 라퀴진 로스트햄으로 더욱 맛있게
dhdmsdo79 2018-02-11 조회 282 댓글 0
삼색전 예쁘고 맛있게 만들었어요.

명절에 가장 인기 있는 전이 삼색전이 아닐까 싶어요. 다양한 재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어서겠지요.
저도 전 중에 가장 좋아하는 전이 삼색전이랍니다~제가 초딩입맛이라 햄이 들어간 음식을 참 좋아하거든요~데헷~


명절은 앞두고 맛있는 삼색전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이번에 맛있는 햄과 색다른 재료가 들어갔거든요.
궁금하시죠~ 과연 뭘까요. 저도 처음 넣어봤는데 베리굿이었어요.


삼색전 재료 라퀴진 로스트햄, 새송이버섯, 단무지, 시금치, 당근, 달걀, 부침가루, 식용유




삼색전을 할 때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재료가 햄이겠지요. 어떤 햄을 끼우느냐에 따라 전의 맛을 좌우하는듯해요.
제가 이번에 삼색전을 할 때 아주 맛있는 햄을 소개해 드릴게요~ 롯데햄 라퀴진 로스트햄이랍니다. 로스트햄으로 삼색전을 하면 아마 이번 설 명절에 가장 인기 있는 전이될 거예요^^

라퀴진 로스트햄이 맛있는 이유~
오븐에 구워 정말 담백하고 순돈육 함량이 82.82% 함유되어 있어서 쫄깃한 식감도 참 좋답니다. 190g 소포장 되어있어서 밥반찬이나 찌개에 넣을 때도 남김없이 즐길 수 있어요. 로스트햄 하나만 있으면 한 끼 반찬으로도 좋답니다. 팬에 살짝 구워 밥 위에 올려먹어도 맛있고 덮밥이나 라면에 올려서 함께 즐겨도 맛이 좋답니다. 맛있는 햄은 어떻게 즐겨도 맛이 최고예요.

이쑤시개는 바로 사용하지 마시고 물에 5분 정도 담가서 물기를 탈탈 털어서 사용하시면 좋답니다.
삼색전 순서는 따로 없어요. 색감에 맞게 꽂아주면 된답니다. 맛있는 햄은 언제나 두 개씩 꽂아주어요. 가족이 먹는 건데 이왕이면 좋아하는 거 많이 꽂아주면 좋잖아요.


그리고 오늘의 특별 재료. 시금치랍니다.
초록색이 들어가야 맛있어 보이는데 호박, 오이, 고추 어떤 재료를 꽂을까 고민을 하다가 요즘 시금치가 달달하니 맛이 좋잖아요. 그래서 한번 꽂아봤는데 대박~
너무 좋았어요. 꽂기도 편하고 맛도 좋고 모양도 정갈하니 좋았답니다. 햄, 버섯 부드러운 재료를 꽂을 때는 괜찮은데 당근이나 단무지처럼 딱딱한 재료를 꽂을 때는 이쑤시개를 살살 살 돌려가면서 꽂으면 부러지지 않고 잘 꽂아진답니다.



부침가루 옷은 최대한 얇게~ 얇게~입혀주고 달걀물에 퐁당~ 넣어주어요.
흰색, 분홍색, 초록색, 주황색 색감의 조화도 참 좋지요.~~~역시 라퀴진 역시 로스트햄

삼색전 예쁘고 맛있게 부치는 법도 소개해드릴게요~
팬에 기름을 살짝 넣고 달군 팬에 달걀옷을 입은 삼색전을 올려놓고 5초 정도지난 다음 바로 뒤집어 주면 달걀옷이넓게 풀어지지 않고전에 착~ 달라붙어
예쁜 삼색전을 즐길 수 있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뒤집지 않고 2-3번만 뒤집어주면 흐트러지지 않고 모양이 예쁘게 나온답니다.

맛있는 햄 라퀴진 로스트햄으로 만든 맛도 모양도 최고 삼색전


시금치가 들어가서 혹시나 모양이 망가지지 않을까 만들기 전에 살짝 걱정을 했는데 흐트러지지 않고 시금치 모양도 색도 참 예쁘게 잘 나왔어요.


신랑은 원래 전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번에 만든 전은 햄도 맛있고 시금치가 들어가서 색다르고 씹는 맛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명절에는 딱 이렇게 만들라면서 주문도 했어요~ 그래서 이번 설에 시댁에도 들고 내려갈 예정이랍니다. 벌써 친정에는 갔다 드렸는데 이렇게 맛있는 건 너네만 먹냐면서~ 어른들도 정말 맛나게 드셨답니다. 일반 햄 같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참 좋으시다면서 말이죠.


오븐에 구운 담백한 로스트햄~!!
명절에 삼색전 꼬치전으로 좋고 아이들 반찬이나 샌드위치 간식, 또는 가볍게 구워서 술안주나 와인안주로 최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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