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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나들이

시원하게 만끽할 여름 축제 추천
2019-07-02 조회 393 댓글 0

뻔한 물놀이가 지겹다면? 시원하게 만끽할 여름 축제 추천

이제 여름은 시작인데 이른 더위에 벌써부터 지치셨나요? 더위에서 잠시라도 벗어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문화포털에서는 전국에 있는 시원한 ‘물’과 함께하는 축제를 추천해드립니다. 


물에 흠뻑 젖어 주변 사람들과 신나게 놀다 보면 더위에 지쳤다는 생각도 없이 여름을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연인과 또 가족들과 즐기기 좋은 여름 축제, 함께 만나보시죠.

올여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잊고 있었던 순수함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축제가 있습니다. 장흥군이 자랑하는 탐진강 하천, 장흥댐 호수, 득량만 해수 등 청정수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테마 축제 <제 12회 정남진 장흥물축제>는 푸른 자연 못지않게 깨끗한 지역의 이미지를 안팎에 알리는 지역의 대표 축제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는 장흥물축제의 입장료가 궁금하신 분들 계실 겁니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별도 입장료가 없습니다! 다만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때는 소정의 체험료가 있습니다. 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성인의 체험료에는 장흥군의 특산품 교환권 2,000원권이 함께 지급된다고 하니 기간 내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체험료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 거리는 지상 최대의 물싸움,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 등이 있습니다. 또한, 물 축제를 즐기고 근처 관광지에서 휴식도 취하고 관광도 하고, 맛있는 지역 특산품도 맛보면 1석 4조겠죠? 


한줄 꿀팁! 

물놀이의 또 다른 필수품은 바로 돗자리! 그늘에서 잠시 꿀잠을 청해보세요~


Info

축제 기간 : 2019.7.26.(금) ~ 8.1(목) 7일간

축제 장소 : 장흥 탐진강 및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

주최 : 장흥군 

주관 : 장흥 물축제 추진위원회


락 음악을 모르더라도, 누구나 가기만 하면 즐기며 신나게 놀다 올 수 있는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은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중독성이 상당합니다.


인천광역시는 알고 보면 80~90년대 마니아들 사이에서 한국 락의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홍대 인디 문화가 창궐하기 이전엔 수많은 인디밴드를 배출하는 등 음악적 토양이 꽤 두껍게 쌓여온 음악의 도시인데요. 대규모 페스티벌의 부활을 실현하고자 2006년부터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시작되었습니다. 식을 줄 모르는 인기에 힘입어 13년 동안 매년 여름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돌아오는 인천의 대표적인 축제로, 그 개최 시간만 무려 2,460분에 달한다고 합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락 음악을 즐기며 개인의 자유로움을 표현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각종 부스에는 맥주나 먹거리 등을 판매하여 귀와 입 모두를 시원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공연장에서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기를 느낄 수 있고, 즉석에서 물총 싸움을 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놓치지 마세요! 


한줄 꿀팁!

인천시민이라면 무려 50%까지 할인! 엔티켓을 이용해보세요~


Info

기  간 : 2019.8.09(금)~11(일)

장  소 : 송도 달빛축제공원


7월 13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까지 전국 주요 도시를 투어하는 워터밤. 뜨거운 여름밤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미친 듯이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워터밤 2019가 제격입니다. <워터팜 2019>는 바쁜 일상에 피서를 떠날 수 없는 도시인들을 위해 관객과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초호화 아티스트가 서로 팀을 나누어 대결 구도의 공연과 물싸움을 함께 즐기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예능과 물놀이, 댄스음악을 결합하는 등 일방적이었던 그전 방식이 아닌 양방향의 새로운 참여형 뮤직 페스티벌입니다.


워터밤은 여름에 멀리 휴가를 떠나는 대신 도시에서도 바캉스를 즐겨보자는 개념을 이끈 선두주자이기도 합니다. 에너지 넘치는 아티스트들이 관객을 압도해 그 어디에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공연 중간중간 쏟아지는 물줄기는 열대아를 잊게 만듭니다. 워터밤에 가면 몸치인 사람도 누구나 흥부자 그루브를 타면서 나온다고 합니다. 어디에서도 경험 할 수 없는 짜릿한 쾌감과 열대야 속 완벽한 휴가를 워터밤에서 보내는 건 어떨까요? 


한줄꿀팁!

더욱 강렬하게 즐기고 싶다면 고글도 함께 준비하세요! 


Info

기간 및 장소

서울 : 7.20-21(토-일)

부산 : 7.13(토)

인천 : 8.10(토)

대전 : 8.15(수)

대구 : 8.17(토)

광주 : 8.24(토)


여름 축제를 즐기고 싶지만 온 몸이 물에 흠뻑 젖는 것은 부담스럽다면, 연못 위에 청초하게 떠 있는 연꽃을 바라보며 가족들과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습니다. 전설의 연꽃이라 불리는 ‘오오가하스’와 새벽에만 꽃봉오리가 피는 ‘수련’, 연분홍 빛깔의 ‘홍련’까지 천만송이의 형형색색의 연꽃을 즐길 수 있는 <부여서동연꽃축제>입니다. 


매년 100만 명이 찾아오는 부여 궁남지는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공연못으로 매년 7월 다양한 연꽃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축제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아름다운 연꽃 앞 포토스팟에서 서로의 사진을 찍어 추억을 간직할 수도 있죠. 환상적인 꽃들이 관계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장 빛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부여의 가장 빛나는 순간은 10만평에 달하는 연지에서 천만송이의 연꽃이 피어날 때입니다. 수면 위에서 연꽃이 피어나는 순간, 여러분의 빛나는 순간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한줄 꿀팁! 

부여대교 주차장, 백제교 주차장에서는 행사장까지 20분 간격으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합니다.


Info

기    간 : 2019.7.5(금) ~ 7.07(일) / 3일간

주말운영 : 7.13 ~ 7.14 / 7.20 ~ 7.21 / 7.27 ~ 7.28

장    소 : 부여서동공원(궁남지)

주    제 : 궁남지 사랑, 연꽃의 빛을 발하다!


출처: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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