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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한 화재안전대책 ‘이렇게’ 바뀝니다
2019-05-07 조회 1,611


국민을 위한 화재안전대책 ‘이렇게’ 바뀝니다

◆ 건축 안전 = 불에 타기 쉬운 외장재를 금지하고, 방화구역을 모든 층으로 확대 적용합니다.

◆ 전기 안전 = 안전등급제 도입으로 등급별 맞춤 관리를 합니다. 현재 전기용품 권장 안전사용기간은 냉장고나 세탁기 등에 표기하고 있는데, 화재 위험이 있는 선풍기와 전기밥솥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 사업장 안전 = 용접 작업 시 화재감시자를 배치해 불티가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2인 1조 작업을 정착합니다. 화기작업은 현장 책임자가 예방조치 사전 확인 후 진행합니다.

◆ 취약시설 안전 = 취약한 기존 고시원에 간이스프링클러 설치를 의무화하고 일부 비용을 지원합니다. 또 현재 건물 층수나 면적에 따라 달라지는 의료기관의 스프링클러와 요양병원·정신의료기관에만 의무화돼 있는 자동화재속보설비 설치도 모든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에 남는 곳이 없도록 합니다.

◆ 화재상황 대응 = 2022년까지 소방인력 2만명을 증원하고 지역 상황에 맞게 재배치합니다. 노후 무전기는 올해 말까지 전량 교체하고, 좁은 골목에서도 기동성이 좋은 소형 사다리차도 개발·보급합니다.

◆ 안전문화 확산 = ‘불나면 대피 먼저’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합니다.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사전 예고 없이 불시 대피훈련을 실시합니다. 안전체험관 등을 확대 설치하는 등 교육 기반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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