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검색창 열기

세상Q

전세계 뒤흔든 방탄소년단 ‘페르소나’
2019-04-17 조회 2,129
▲ 방탄소년단 미니 6집 앨범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가 14일 공개된 지 37시간 37분만에 유튜브 1억뷰를 돌파해 세계 최단기록을 남겼다. 유튜브 캡처

▲ 방탄소년단 미니 6집 앨범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가 14일 공개된 지 37시간 37분만에 유튜브 1억뷰를 돌파해 세계 최단기록을 남겼다. 유튜브 캡처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12일 전세계 동시 발매한 미니 6집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가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새 앨범에는 ‘나는누구인가’라는 주제로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는 물론 미국, 브라질, 일본 등 전세계 86개국아이튠스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나머지 6곡 모두 10위권에 진입해 한국 가수 신기록을 세웠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선 타이틀곡이 글로벌 톱 200 차트 3위까지 올랐다. 뮤직비디오도 14일 공개된 지 37시간37분 만에 유튜브 1억뷰를 돌파했다. 이는 지금까지 올라온 유튜브 영상 중 역대 가장 빠른 기록이다.

▲ 방탄소년단은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서 미니 6집 앨범의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캡처

▲ 방탄소년단은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서 미니 6집 앨범의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캡처



13일(현지시간) 미국NBC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의 신곡무대를 앞두고스튜디오 밖에선 일부 팬들이 며칠간 밤샘하며 BTS를 기다리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NBC 투데이는 “이렇게 긴 줄은 처음”이라고 전했고 뉴욕타임스(NYT)는 “왜 사람들이 BTS의 이름만 나오면 함성을 지르는 지 궁금하다면 그들의무대를 보라”고 소개했다.

CNN은 “비틀즈 이후 이런 팬덤은 처음”이라며 “K팝이 꾸준히 유명해지고 있지만 BTS가 이를 국제적 움직임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 미국 음악 전문지 빌보드와 롤링스톤도 ‘K팝의 새로운 역사’, ‘K팝 열풍의 주역’이라고 지칭하며 BTS의 신곡 무대 소식을 잇따라 전했다.

출처: 해외문화홍보원

카카오톡으로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으로 스크랩 트위터로 스크랩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