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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잘 보내셨는지요 ^^ 끝나니 너무 좋네요
율무엄마 2019-02-07 조회 293 댓글 3


저만 이렇게 막혓는지 국도로 가는데도 막히고 애들하고 너무 힘들었네요 ㅠ

어제는 정말 하루종일 집에서 잠만 잤어요 신랑이랑 ㅋㅋㅋ

짜장면 시켜먹고 아직도 어깨가 뻐근.. 

명절 지나니 속은 시원하네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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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가을 2019-02-07 18:24
    그렇지요~~~ 속이시원하지요...
    고생많이했네요...이담에 시어머니가 된다면 젊은 사람 고생 안 시켜야되겠다고 생각하네요 ~~~^*^
  • 불빛 2019-02-07 16:07
    고생하셨어요 많이 막혔죠 전 그래서 기차타고 가는데 그것도 겨우 구해서 ^ ^...
    오늘은 푹 쉬세요
  • 울라 2019-02-07 14:42
    이번 연휴 고속도로 최악이었다고...... 저는 어렵게 입석 구해서 바닥에 신문지 깔고 앉아 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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